메인메뉴

PC_S_뇌신경_전화상담버튼PC_S_뇌신경_카톡상담버튼PC_S_뇌신경_의료진상담버튼PC_S_뇌신경_지점안내버튼

난청 증상

난청
증상
난청의 주요 증상은 청력 감퇴입니다. 돌발성의 경우 수 시간, 혹은 2~3일 이내에 갑자기 소리가 잘 들리지 않거나 아예 들리지 않기도 합니다. 청력감퇴 증상 외에 귀가 꽉 찬 듯한 느낌의 이(耳) 충만감이나 이명, 현기증, 불면증, 구토, 두통, 탈진, 불안 등의 증상도 동반합니다. 대개 하나 이상의 증상을 복합적으로 호소합니다. 일반적으로 환자들이 호소하는 난청의 상황별 증상은 오른쪽과 같습니다.
전화 통화를 하기 어렵다
TV 시청이나 라디오 청취 시 볼륨을 지나치게 크게 설정한다
이전보다 초인종 소리나 전화벨 소리를 듣지 못해 자주 놓친다
소음이 큰 곳에서의 대화가 어렵다
사람의 입 모양을 보고 대화하는 것이 편하다
말하는 사람 쪽으로 귀를 가까이 하게 된다
소리의 방향을 정확하기 확인하기 어렵다
잠들기 전 이명(귀 울림)이 커졌다
잠들기 전과 일어난 후의 청력에 차이가 있다
주변 사람들이 요즘 내 평소보다 목소리가 커졌다고 말한다

      환자는 전음성 난청인지 감각신경성 난청인지는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전음성 난청은 소리가 커질수록 잘 알아듣지만, 감각신경성 난청은 큰 소리를 들어도 그 음을 구별하는데 어려움을 표합니다. 특히, 이명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력 정도에 따른 난청 증상
청력
청각도
증상
정상
10dB - 26dB
작은 소리까지 들을 수 있음.
경도 난청
27dB - 40dB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하나, 조용한 환경에서 대화는 약간 어려움이 있음.
중도 난청
41dB - 55dB
보통 크기의 말소리로 대화 시 어려움이 있으며, TV와 라디오 볼륨을 크게 해야 청취가 가능.
중고도 난청
56dB - 70dB
보통 크기의 말소리를 잘 알아 듣지 못하며, 가까운 거리에서 큰소리로 말하는 경우에 알아 듣는 정도.
고도 난청
71dB - 90dB
큰소리를 겨우 느낄 수 있으며, 보청기 없이는 정상적인 대화가 어려움.
심도 난청
90dB 이상
매우 큰소리를 겨우 들을 수 있으며, 보청기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임.
※ 청력손실은 dB(데시벨)로 표시되며, dB의 수치에 따라 청력손실의 정도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