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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난청 생활가이드

이명과 난청을 예방하고, 회복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히 쉴 수 있도록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과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짜거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술과 담배, 커피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평균 1.7배 청력 저하 증상이 많다는 점에서 금연할 것을 권합니다.
      당뇨나 혈관질환, 간질환 등의 기저 질환이 있다면 치료를 진행해 근본적으로 원인을 해결해야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만성질환은 미세한 혈류 장애를 일으켜 내이(內耳)로 가는 혈행을 방해할 수 있고, 이는 귀와 관련된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오욕칠정(五欲七情)의 절제, 평소 올바른 식생활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통한 체력관리 등을 강조합니다.
충분한 수면스트레스 조절적당한 운동짜고 기름진 음식 피하기
철저한 위생관리로 감염 예방귀와 귀 주위를 수시로 지압견과류 자주 섭취하기컴퓨터 사용 시간 줄이기
      난청 중에서도 청각 기관의 노화에 따른 청력 감소인 노인성 난청은 65세 이상 인구 중 37.8%가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담배나 술, 머리 부위의 외상, 소음 노출과 같은 환경적 위험인자를 피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예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노인성 난청 환자와 이야기 할 때는 70~100cm 정도 거리를 두고 조금 큰 목소리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의 소음을 가능하면 최소한으로 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 단어를 사용합니다. 대화할 때, 문장이 끝나면 잠시 말을 멈춰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