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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안 컨퍼런스 50회

제 50회
‘이명·난청, 안구건조증 치료사례 교류 및 개선’
지난 15일 단아안한의원 원장님들이 모여 제 50회 정기 컨퍼런스를 가졌습니다.
17일 단아안한의원에 따르면 이번 50회 정기 컨퍼런스는 「이명·난청, 안구건조증 치료사례 및 치료법 교류 및 개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뇌신경질환, 소통에 답이 있다
이번 50회 단아안한의원 컨퍼런스는 이상진 원장(단아안한의원 구로점), 정인호 원장(단아안한의원 관악점), 김진아 원장(단아안한의원 마포점) 등이 차례로 연단에 올라 이명 및 난청, 안구건조증에 대한 치료 케이스 발표 등 섹션별 진행을 이끌었습니다.

단아안한의원의 주 연구 질환인 뇌신경질환 중에서도 이명 및 난청, 안구건조증 치료사례에 집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뇌신경질환은 환자의 예민한 반응을 주시하며 꾸준히 치료해야하는 질환으로, 무엇보다 원장들 간 치료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하는 것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단아안한의원은 전 지점 원장끼리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므로, 그만큼 환자는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여전히 뜨거운 구안와사
아울러 이날 특별 강의로 김정현 원장(단아안한의원 부산점)이 구안와사에 대한 다양한 한방치료법에 대한 증례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원장님들의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고, 장내는 토론의 분위기로 뜨거웠습니다.

구안와사를 시작으로 뇌신경질환까지 확장한 단아안한의원. 여전히 단아안에게 구안와사는 열정을 쏟는 핵심 질환입니다.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좋은 연구결과를 이끌어냈지만, 더 빠른 완치와 보다 말끔한 치료에 대한 열망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더 좋은 한의사가 되기 위한 발걸음
김진아 원장님은 “어느덧 연구회가 50회를 맞이하며, 기분 상 전환점을 돈 기분이다. 매달 정기 연구회를 통해 환자를 위해 보다 나은 한의사, 한의원이 되가는 것 같아 뿌듯함을 감출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이번 연구회를 통해서 이명과 난청, 그리고 안구건조증이라는 뇌신경질환에 대해 보다 한의학적인 분석과 교류가 있었던 것 같았고, 이를 기반으로 이명과 난청, 안구건조증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분들에게 더 나은 의술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단아안이 더 좋은 한의사가 되면, 환자들이 더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믿음.
한의사의 노력이 환자의 행복이 된다는 확신.
단아안한의원은 오늘도 연구하고 실험하며, 더 나은 치료환경을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