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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안와사 정복해서 먼지조차 안남을 정도?!

 

 

 

 

20세기, 21세기 과학의 발달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인류는 進步를 거듭해 나아가고 있다.
다양한 疾患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과 그 치료를 통하여 인류는 다양한 분류에서 정복에 정복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류가 進步를 함에 따라 모든 것이 정복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난치성 질환, 희귀성 질환 등 아직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더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기술의 발달과 의학의 발전은 현재보다 더 발전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


이따금 통계학적으로 바라보면, 기술의 발달은 사람들에게 편리성을 주지만

그 발달의 속도가 인간이 받아들이기에 있어 너무 빠르다고 판단이 되면 인류는 退步를 선택하게 된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의 발달이 됨에도 불구하고 피쳐폰이 나오는 이유와 一脈相通. 

 

 

 

 

 

 

우리에게는 과제가 많이 남아있다.
그것이 난치성 질환이든 희귀성 질환이던 분류가 어찌됐던 간에 인류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연구와 개발의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의, 식, 주 3가지 원칙 중 하나라도 부족하게 되면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야기한다고 학자들은 이야기를 한다.

 

 

보온할 수 있고 외부환경에 방어할 수 있는 衣
에너지를 낼 수 있으면 온전한 원기순환을 도와주는 食
휴식을 위한 공간이며 본인만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住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대부분 말하는 것은 저 3가지에 해당이 된다.
여기서 질환은 의식주를 위협하는 존재 중에 가장 큰 위협.
이러한 질환들은 사막을 횡단하다 마주치는 거대한 맘모스의 존재와도 같다.
고독하게 현대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또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일상은 고난의 연속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질환 같은 경우 위 사진과 같은 사막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맘모스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질환들에 대한 완벽한 정복은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질환들에 있어 호전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다양한 매개체는 분명 존재하는법.
단아안한의원은 저러한 사막 속 오아시스로 비교할 수 있겠다.

 

지치고 힘든 여정을 만났을 때 귀한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을까?

많고 많은 고난과 역경, 단아안한의원이라는 물을 마시며 같이 進步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한다.

 

 

- Director H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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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7-12-13

조회수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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