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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왜 나만 낮을까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고, 하루를 뿌듯하게 보내기 보다는 허무하게 보내려 하고.
모든 것들이 다 나를 괴롭히는 감정을 느낀 적이 있는가?

있다면, 남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내 자신에 대해 觀察 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결론은 “내가 정답을 내야 한다” 이다.

 

많은 도움을 받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더라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내 자신 본인의 마음가짐이 달라지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없는 것이다.

 

누군가가 이야기 했던가, ‘꿈만 꾸는 사람은 실천을 하는 사람에게 단 1도 못 따라간다’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꿈도 꾸지 않는 사람은 이 각박한 現代社會에서 어떤 목적을 보고 살아갈 것인가.

 

영화의 한 장면을 예시로 보면 ‘사람들의 삶의 원동력 중 가장 강한 것은 希望이다.’
희망(希望)이란 어느 부분에 대입을 해도 수긍할 수 있는 단어로 생각한다.

 

사랑하는 관계에서도 희망이라는 단어를 통해 타인에게 기대를 하고 그 기대에 못 미치면
실망을 하기도 하고, 일을 하는 관계에서는 매출 증대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고,
엄연히 말하면 우리들의 생활속에 복잡하게 섞여있는 부분이 ‘희망’이 아닐까 싶다. 

 

 

 

‘希望’도 없는 사람은 과연 자존감이 낮게 나타나는 것일까?
목적이 없는 사람은 하루가 虛無孟浪 하다.

 

보편적으로 이야기하는 ‘매너리즘’, ‘번아웃증후군’에 걸렸다라고 표현도 가능하다.
그럼 어떤 것이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될까?
사람마다 case by case라 할 수 있다.
내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것은 내가 느낀 감정 중에 가장 좋았던 감정을 찾는 것이기 때문.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정말 도움을 받고 싶으면 밑에 있는 것들에 대해 실천을 해보도록 하자.

 

1. 자신감을 높여주는 친구와의 만남
2. 하루 중 있었던 감정의 기복을 작성하기
3. 나 자신에 대한 용서를 나에게서 받기
4. 긍정적인 생각하기
5. 휴식
 

 

 

성인이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들이지만 이것을 ‘실천(實踐)’ 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비해 타인을 배려하거나 모든 행위에 대해 자신감이 넘칠 수밖에 없다.


즉, 모든 사람들이 이상향으로 꼽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어서 더 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혼자서 고민하면 답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혼자서 끙끙 앓는 것이 아닌, 가족에게 또는 친구에게 그것도 못하겠다라고 치부를 하게 되면

병의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

 

단아안한의원이 구안와사 치료의 핵심적인 파트너이듯 나의 파트너는 내 자신이 결정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Director H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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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7-12-19

조회수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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