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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다 ? 견디다 ?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과연 언제부터 우리에게 하루를 보내다 라는 의미가 없어지고 하루를 견디다 라는 의미로 다가왔는지를.

 

모든 인류는 進步에 退化를 거듭해 成長하는 과정에 있다.
그 과정에서 時間이라는 것은 필수요건 중 하나인 것.

 

시간(時間)이 지남에 따라 나이를 먹게 되고 그에 따른 행복의 조건 자체의 컷트라인이 너무 높아져 버린 것은 아닐까?

 

행복 하려면 무엇을 해야돼!
나는 이걸 해야지만 행복할 수 있어!

 

라는 조건들로 내 자신의 컷트라인을 너무 높여 버린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강력하게 뇌리에 꽂힌다.

결국은 나에게 돌아오는 행동밖에 되지 못한다.

 

본인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면 위와 같은 생각들을 버리면 쉬울 것을 버린다는 것을 하지 못하고

더욱 더 견고한 外城을 만들 듯이 나의 자아에 대한 규제를 만들고 또 직접적으로 법칙을 적용시키고자 노력을 한다. 

 

 

 

 

 


이러한 노력에 反證하듯, 증가하는 것이 있다.


‘스트레스’

 

제 3자의 입장으로서는 가볍게 이야기할 수 있다.

 

넌 왜 자신의 목을 자기자신이 조르고 있는 것이냐.
마음가짐을 바꾸어라. 너만 바꾸면 된다.

 

말처럼 쉬운일이 어디있겠냐만은 저 말만큼은 朝三暮四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어처구니가 없는 말 중에 하나이다.

게다가 스트레스를 온전히 받는 1인칭의 시점으로서 온갖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져 몸의 상태는 허약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위와 같은 말을 듣는다면 그 말은 말로써 끝나는 것이 아닌,

힘이 발휘되어 서슬퍼런 칼날의 비수로 가슴에 꽂힐 수 밖에 없다.

 

행복? 스트레스? 인간관계?

 

인간이 進步 / 退步 번갈아가며 생각해야될 부분이 너무 많다.
그렇다면 적어도 휴식할 수 있을 때는 생각을 안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하지만, 몸이 성치 못하다면 그것 마저도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기에 몸이 성하길 원한다면 적당한 운동량, 규칙적인 식사, 금연, 금주를

모든 사람들이 권하고 그에 해당하는 것을 지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말처럼 쉬운일은 없다.
만약 저 위처럼 되었다면 전세계는 하나로 통일이 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내 몸이 아프다면, 그리고 누군가의 손길, 도움이 필요하다면 이거 하나만 기억하자.

 

단아안한의원.

 

 

-Director H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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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7-12-20

조회수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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