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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



 

기나긴 주중 일정을 소화하고 맞이한 주말,

설렘을 한 가득 안으며 기다렸던 주말이지만

가끔은 침대에 누워 꼼짝도 하기 싫을 때가 있다.

무엇이 나를 이토록 무기력하게 만들었을까?

세상만사가 귀찮아 모든 약속과 일정을 취소하고

집안에 틀어박혀 세상과의 소통을 단절할 때,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다.


혹시 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닐까?


 

멍하니 먼 곳만 응시하며 허송세월을 보내는

자신의 모습이 싫어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수면에 할애하면 생체 리듬이 불규칙해져

오히려 피로감이 증가해 우울감만 커진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을 필자가 추천하는

방법으로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건 어떨까?



 

가벼운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기분전환을

하는 것은 생각 이상의 효과를 가져다 준다.

산책하면서 받는 햇빛에 함유된 비타민 D

뇌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행복 호르몬을

분비시키는데 이는 기분을 좋게 하고

신체 활력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준다.


 

산책 후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수분이 가득한 과일 또는 채소 섭취가 좋다.

이는 무기력증뿐만 아니라 피로회복과

면역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으니 실천해보자.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자연스레

여러 가지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은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하다 볼 수 있다.


 

 

무기력증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증세다.

혼자의 힘으로 극복하기 힘들다면

가끔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모두에게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단아안한의원

곁에 있음을 잊지 말고 부담 없이 내원해

도음을 받는 것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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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7-12-22

조회수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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