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PC_S_전화상담버튼PC_S_카톡상담버튼PC_S_의료진상담버튼PC_S_지점안내버튼

찬 데서 자면 입 돌아간다?

 

요즘 날씨 정말 춥다.

날씨가 추워지면 드는 생각이 있다.

예전에 할머니가 해주시던 말씀,

"찬 데서 자면 입 돌아가니 조심해"

실제로 요즘같이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얼굴에 풍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고 하니 옛 어른들 말씀이

마냥 틀리기만 한 것은 아닌가 보다.


 

다양한 얼굴 표정을 지을 수 있도록

발달돼있는 안면근육에 이상이 생기면

눈을 감기가 힘들고 입이 안 다물어진다.

그렇다면 찬 데서 자면 입 돌아간다는 것은

어디서부터 전해져 내려온 것일까?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우리 신체의 면역력 또한 떨어지게 된다.

유독 겨울철에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가

바로 면역력 저하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보통 추위로 인해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가량 떨어진다고 한다.

체온이 1도 정도 낮아지게 되면

몸의 대사 작용은 12% 가량 줄어든다.

체내대사율이 낮아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면역체계가 망가지면서

안면마비와 같은 질환이 찾아오는 것이다.



특히 현대에 들어서는 안면마비의 일종인

구안와사가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날씨에 관계없이

항상 유의하고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자가진단을 통해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고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통한 꾸준한 관리는

갖가지 질환의 예방에 효과가 좋다.

더 늦기 전에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자, 그리고

도움이 필요하다 싶으면 언제든 요청하자.


단아안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7-12-28

조회수86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