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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舊迎新? 단아영신!

 

우리는 패러다임(paradigm)이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다시 말해 각자가 지닌 견해의 인식체계와 사물에 대한

이론적인 틀이 바뀌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패러다임의 변환시대,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기존 것들이 소멸되고 새로운 것들이 이 사회를

이끌어 가면서 전 분야에 걸쳐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7년은 참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정치, 경제, 사회, 산업, 문화, 건강, 연예,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이슈와 이야깃거리를 낳았다.

어느덧 2017년의 마지막 주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가족 또는 친구, 직장 동료들과 함께 모여

한 해를 돌이켜보는 송년모임이 시작되었다.

연말이다, 신년이다 해서 이어지는 각종 술자리는

자연스럽게 몸의 면역력을 떨어트릴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숨쉬는 공기, 음식, 매일 접촉하는 물체는

겉으로는 깨끗해 보일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몸에 해로운

세균, 바이러스, 먼지, 기생충, 곰팡이와 같은 각종

미생물들이 포진해 있는데 신체가 경계태세를 낮추는

찰나의 타이밍을 노리고 체내에 침입하게 된다.

면역 반응은 우리 신체에 해가 되는 여러 항원들에게

즉시 반응하며 보호하는 방어시스템을 말한다.

이러한 면역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약해진 방어시스템으로

우리 몸은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면역성이 떨어지는 이유로는 스트레스와 음주를 들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뇌는 시상하부라는 부분을 자극하는데

이 때,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온다.

이 호르몬은 가슴샘을 위축시켜 림프구의 성숙을 방해함으로써

졸음과 전신 허탈 상태를 유발해 면역계에 이상을 가져오게 된다.

또 다른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음주는 간에 지방을 쌓이게 하고

이로 인해 영양소의 소화, 흡수가 원활히 이뤄지지 못해

영양결핍이 생기고 따라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연말 동안 다양한 모임에 참석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떨어진 면역력은 균형 잡힌 식사와 스트레스 조절,

꾸준한 운동, 그리고 숙면으로 바로 잡을 수 있다.

우리 몸의 건강 유지와 질병 예방, 노화방지를 위해

면역력 강화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균형 있는 생활습관과 건강지킴이 단아안의 도움으로

다가오는 2018년도 무탈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모두가 건강해지는 대한민국을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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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7-12-29

조회수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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