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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가 얼어 붙고 있다!



 

어린 시절, 필자는 눈이 내리는 날을 참 좋아했다.

이미 잠이 깊게 빠진 늦은 시간에도 눈이 내린다면

부모님과 함께 집 앞에서 즐기던 눈싸움이 생각난다.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 눈이 내리면 걱정이 앞선다.

미끄러운 빙판길과 집 앞에 쌓인 눈을 치울 생각에

한숨부터 나오는 현실에서 흘러간 세월을 돌아본다.


 

연일 뉴스를 통해 우린 한파주의보란 단어를 자주 접한다.

영하권의 기온이 지속되면 얼어붙은 노면이 걱정이지만

그에 앞서 면역력이 떨어진 자신의 몸 상태가 더 우려스럽다.

면역력은 체온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실제로 겨울철에는

각종 질환에 노출돼 병원을 찾는 이가 평소보다 많다.

떨어진 면역력과 줄어든 신체 대사작용은 혈액순환에

문제를 일으키고 내부의 면역체계를 망가트리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건강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을까?



날씨가 춥다 해서 웅크리고만 지내지 말고 가벼운 운동과

충분한 영양소 섭취, 휴식 등을 취하는 게 도움이 되지만

얼어붙은 몸을 녹여줄 따뜻한 한방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성질이 따뜻하고 약간 매운 맛을 내는 전통약초인

계피, 자소엽, 진피, 생강 등은 체온유지와 근육이완,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약초들을 물과 함께 끓여 차로 우려내 수시로

섭취하면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실 저하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데 특히 몸에 베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낮 시간에 햇볕을 충분히 쬐어 백혈구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비타민 D를 섭취하도록 하고 간단한 운동을 꾸준히 해

활발한 신진대사로 몸의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것이 좋다.

올바른 생활습관과 꾸준한 한방차 섭취는 강추위나 환절기에도

면역력 저하로 인한 질환 노출을 예방할 수 있으니 명심하자.


 

어느덧 2018 황금개띠해의 첫 번째 주말이 다가왔다.

추운 날씨로 인해 야외활동이 꺼려지는 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똑같이 느끼지 않을까 싶다.

건강은 우리에게 매일매일 주어지는 시간과 같다.

누구에게나 균등하게 주어지는 24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개개인의 특성이나 천성에 따라 구분되는 것처럼

건강 또한 모두에게 주어진 100을 어떻게 소비하냐에 따라

유지할 수도, 줄어들 수도, 늘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에게 부여된 건강, 무술년에는 단아안과 함께 지켜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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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1-05

조회수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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