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亡牛補牢 하지 말고 有備無患 하자

외모도 하나의 스펙으로 인정받는 현대시대에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인정받는 우리는

참으로 안타까운 세대라고 표현할 수 있다.

외국어니 자격증이니 불철주야 열심히 준비하면서

정작 본인은 물론 사회에서도 큰 경쟁력이 되는

건강에는 오히려 무심한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

우리는 개인으로서 존재하고 있지만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타인과의 관계하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흔히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표현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개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되 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최소한의 통제를 받으며 다같이 융화되어 살아간다.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교내수칙으로,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서는 사내 법규로,

사회에서는 헌법과 양심적 도덕으로 통제를 받는다.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정해진 규칙과 통제 없이

자유분방한 삶을 누리는 관대한 이들이 많다.

이러한 불규칙한 습관은 부메랑과 같이 돌아와

본인의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에 매우 좋지 않다.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로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을 한번 알아보자.


규칙적인 생활의 시작은 일정한 수면시간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면은 중요하다.

항상 같은 시간 기상과 취침을 반복하는 수면습관은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을 감소시키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을 증가시켜

체중관리에 도움이 됨과 동시에 비만을 예방한다.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수면상태가 암, 당뇨, 고혈압,

우울증, 비만, 동맥경화증, 뇌졸중 등의 질병 유발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고 이는 규칙적인

숙면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규칙적인 생활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또 식습관이다.

건강한 식습관이란 하루 세 끼를 정해진 시간에

정량으로 섭취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일정한 식습관은 신체 내 위산으로 인한

위궤양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중 혈당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뇌와 신체의 활동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규칙적인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극적인 간을 피하고 자연에 가까운

웰빙 재료로 만든 싱거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양제나 약에 의존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소화기관과 몸의 퇴화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음식을 직접 씹어서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이 더 좋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라는 말은 누구나 접했을 것이다.

잘못된 습관은 평생 동안 고치기 힘들다는 뜻인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평소에 잘 길들인 좋은 습관이

평생의 건강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말도 된다.

누구에게나 변화라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이다.

시작부터 무리한 변화를 시도하면 실패의 확률이

높아질 수 밖에 없지만 자신이 처한 현실에 맞게

체계적인 단계로 접근을 하면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무병장수 시대, 생활습관의 변화로 한번 시작해보자.

노자도덕경에서는 자승자강(自勝者强)이라고 했다.

자신을 이기는 것이 진정 강한 사람이란 뜻이다.

2018, 단아안은 모두가 지족자부(知足者富)하지 않고

수적천석(水滴穿石)의 노력을 통해 변화할 수 있도록

해의추식(解衣推食)의 자세로 다가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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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1-08

조회수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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