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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흙수저? 최고의 유산은 '건강'

 

올 해 들어 가장 하고 싶은 게 뭐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어떤 게 있니?

새해가 밝아오면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가장 많이 한 질문이 아닐까 싶다.

안타깝게도 이 시대의 젊은 부모들은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교육만 받았을 뿐,

좋은 부모가 되는 과정은 배우지를 못해

아이는 낳았지만 미숙한 점이 많은 것 같다.


 

부모가 되면 자연스럽게 먼 미래를 내다본다.

세월이 흘러서 내 아이를 위해서 어떤 것을

물려줄지 생각해보면 막상 떠오르지 않는다.

요즘 세상은 아이들의 비전을 부모의 재력에

빗대어 흔히들 수저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보다 많은 부를 유산으로 남겨주는 부모를

올림픽 경기의 금·은·동에 비유하는 사회는

부모로 하여금 많은 좌절감을 느끼게 한다.


 

필자는 돈보다 훨씬 더 소중하고 값지고 중요한

유산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바로 건강이다.

현재 자신의 건강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

체질에 더해서 성장하면서 주변 환경으로부터 받은

영향에 의한 내 몸의 반응이 누적된 결과다.

환경 영향은 물과 공기와 같은 자연, 음식·약물·운동 등의

생활 습관, 그리고 인간관계와 같은 사회적 영향 등 다양하다.


 

자녀들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부모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본인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녀들은 먼 훗날,

지금 자신이 겪고 있는 질환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이제는 여든이 아니라 세 살 버릇 백 살 가는 시대다.

부모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자녀에게 물려줘야 한다.

불규칙한 수면습관은 규칙적으로 바꾸고 끼니는

거르지 않으면서 제 시간에 챙겨먹도록 하는 게 좋다.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는 등

평범한 일상 속의 건강습관을 실천하도록 한다.


 

한국인은 아직까지도 퇴보에 익숙하지 않은 민족이다.

1960년대부터 모든 분야에서 발전하고 성공을 이뤘다.

1990년대 말 경제위기와 2008년 무렵 세계 금융위기를

겪었지만, 우리의 성장과 발전을 멈추게 하진 못했다.

이 같은 한국의 성장세가 건강에서도 이어지길 바란다.

현재의 부모가 아이를 어떤 환경에서 기르는지에 따라,

청소년이 어떤 환경에서 성장하고 행동하는지에 따라,

그리고 자라난 그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일하는 지에 따라

대한민국 미래세대의 건강이 결정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단아안은 모두가 무병장수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미래세대가 지금보다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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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1-16

조회수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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