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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질환, 관리는 어떻게?

 

겨울이 되면 아이 피부에 많은 신경이 쓰인다.

밖은 춥고 집안은 따뜻한 극심한 기온 차로 인해

특히 순한 아이 피부에 적신호가 오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경우, 성인보다 피부가 연약해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겨울철이나 환절기에 더 민감해지는 아이 피부,

어떻게 대처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한번 알아보자.


 

실내와 실외의 기온 차가 심하면 성인의 피부라도

적응하기 쉽지 않으므로 적정 온도를 유지하도록 하자.

실내 공기는 겨울철 피부관리뿐만 아니라 건강관리를

하는 데에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신경 써야 한다.

특히 겨울철은 사계절 가운데 가장 건조한 계절이므로

실내 습도가 55%~65%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춥다고 문을 꼭 닫고 환기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집안 공기가 탁해져 비염이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두 시간 간격으로 창문을 열어 환기하도록 한다.


 

추워진 날씨로 인해 목욕을 게을리 하면 위험하다.

난방으로 인해 덥고 탁해진 집안 공기로 평소보다

땀을 자주 흘리게 되는데 이 때 깨끗이 씻지 않으면

피부가 더욱 더 건조해져 각종 피부질환에 노출된다.

매일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에 로션 등 보습제도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겨울철 피부관리의 필수다.

목욕을 할 땐 아이 피부에 알맞은 클린징을 사용하고

목욕 직 후에는 곧바로 보습제를 바르도록 하자.


 

추운 날씨로 건조해진 피부는 가려움증이 동반되는데

이를 전문용어로 겨울철 소양증 및 건조증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겨울철 기후는 대륙성 기후로서 상대 습도가

낮아 수분의 손실로 인한 피부 건조가 잘 나타난다.

자연환기가 되고 습도조절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던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한옥에 비해 현대인이 생활하는

서구형 아파트 생활은 중앙집중식 공조시스템을

사용함에 따라 활동공간이 모두 고온 건조하게 됐다.

따라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 건조증은 각질이 비늘처럼 일어나 손으로 만지면 거칠다.

참을 수 없는 가려움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긁거나 문지르면

피부가 붉어지고, 긁은 흔적·홍반·균열·궤양·두드러기·색소침착 등

다양한 후유증이 생길 수 있고 만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영유아기에 시작하는 아토피피부염은 만성재발성 피부염으로

대기오염, 생활의 서구화,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증가 중이다.

겨울철에는 아이·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건조함으로 고생한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 단아안의 조언대로 피부에 휴식을 주자.

단아안 네트워크는 전국 22개 지점으로 여러분과 가까이 있다.

혼자 감당하기 힘들거나 조언이 필요할 때, 주저하지 말고 방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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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1-22

조회수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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