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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발성 구안와사, 벨마비는 무엇일까요.

특발성 구안와사, 벨마비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단아안한의원입니다.

어제 예고 없이 많은 눈이 내리는 등 날씨가 참 연일 기온이 오락가락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들쑥날쑥하고 있으니,

절로 구안와사 조심하라는 소리가 입에서 나오는 것 같네요.




보통 ‘찬데서 자면 입돌아가는 병’이라고 하는 구안와사.

감기라도 다 똑같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가 아니듯,

구안와사도 다 같은 구안와사는 아닌 것이 사실인데요.

그렇지만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분류가 있죠. 바로 벨마비입니다.



보통 특발성 구안와사라고도 부르는 벨마비.

이 벨마비는 대분류로는 말초성 구안와사에 속하며,

말초성 구안와사 중 별다른 발병원인 없이 찾아오는 녀석입니다.

러한 벨마비는 보통 면역력 저하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는데요.



이러한 면역력 저하현상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이

요즘과 같은 잦은 기온변화. 한기(寒氣). 그에 따른 실내외 기온차 등이죠.

이런 상태는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를 교란케 하고,

이는 다시 면역력 저하로 이어져 결국 벨마비가 찾아오게 되는 것이지요.

실제 전체 구안와사 환자 10명 중 7명이 벨마비라고 하니, 비중을 알만합니다.



그런데 왜 벨마비라고 부를까요.

그것은 바로 이 벨마비를 처음 발견하고 명명한 이가

벨이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출신의 영국 외과의사

찰스 벨 경(Sir. Charles Bell, 1774-1842)은 저명한 외과학 및 해부학 교수였는데요.

그가 1821년 원인불명의 급성 안면마비 질환을 발견하고

이를 벨마비(Bell's Palsy)라고 명명했다고 하네요.



여담으로 이 찰스 벨 교수는 이런 벨마비 발견을 비롯한

많은 업적으로 1831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벨마비는 앞서 언급했듯 정확한 기저 요인이나

기저 질환이 없는만큼 치료에 있어 표적치료가 용이치 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대신 근본적인 원인(면역력 저하)에 초점을 두고 이를 회복하면서

벨마비 증세도 같이 바로 잡는 치료를 하는 편입니다.



단아안한의원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단아안한의원에서는 특발성 구안와사, 벨마비에 대해 보다

거시적 관점에서 증상의 회복은 물론 저하된 면역력 회복 및

강화에 중점을 두고 내외치겸병 집중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물론 벨마비에 걸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평소 바른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면역력을 관리하고,

이를 통해 벨마비 발병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만큼,

자신을 보다 더 사랑하는 단아안한의원 가족 여러분이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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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1-31

조회수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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