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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그리고 또 면역력, 넌 뭐니

면역력. 그리고 또 면역력, 넌 뭐니 

 

 

 

 

2월이 되자마자 날씨가 급 훈훈한 느낌이 드네요.

비록 수은주는 여전히 영하권이지만 햇살이

달라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이런 급변하는 기온의 날씨 때

구안와사 등 각종 병을 주의하라고 더 당부드리잖아요.




그런 이유는 이러한 급격한 기온변화가 체내 자율신경계를 교란케 하고,

이것이 면역력을 저하시켜 여러 질환에 대한 발

병 가능성을 높인다고 말하고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면역력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면역력(免疫力). 한자 그대로 보면 병을 면하는 힘인데요.

다시 말해 질환의 감염 등에 대해 우리 몸이 저항하고 견뎌내는

지수와도 같은 것이 바로 면역력입니다.

뭐든 지수를 좋게 받아야 좋듯, 면역력이 좋을 때

우리는 건강하다고 말을 할 수 있게 되죠.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살펴보면 우선 혈액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혈액은 4가지로 분류하는데요. 적혈구, 혈장, 백혈구, 혈소판이 그들입니다.

이중 백혈구와 혈소판은 면역력을 상징하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몸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침투하면

백혈구가 가장 먼저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백혈구는 이러한 사기(邪氣)에 대응해

싸우고 격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혈소판은 외부 상처의 지혈 및

사기(邪氣) 침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요.



기본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이들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쉽게 이들의 중요성이 와닿지 않는다면,

백혈병과 에이즈(AIDS)를 생각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면역기능의 핵심인 백혈구가 미성숙하고 이것이 이상증식하는 백혈병,

원래 병명이 면역력 저하로 질병에 대한 저항을 하지 못해 죽음에 이르는 후천성면역결핍증인 에이즈.

모두 면역기능의 심각한 문제를 가진 병들입니다.



그만큼 면역력의 중요성은 두 번, 세 번, 아니 자꾸 말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쉽게 비유하자면 우리 몸을 건물이라 생각하고,

면역력은 건물의 외벽과 관리시스템이라고 봅시다.

평소에 건물 외벽이 단단하고 관리시스템이 잘돼 있다면 도둑이 들어올 수 없겠죠.



그런데 건물이 노후되고, 관리시스템이 엉망이라면

도둑들의 표적이 되고 말것입니다.

이것이 면역력과 건강이라고 보면 됩니다.




결국 면역력을 잘 보하고 유지하며, 지키는 것이

우리가 건강한 백세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 진리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같은 시기, 환절기를 앞두고 있는 시기에는

여러 이유로 면역력 저하 현상이 두드러지는 편입니다.

이럴 때 저희 단아한한의원을 찾아 내 몸의 면역력을 위한

작은 선물을 마련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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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2-01

조회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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