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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관리가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병

안구건조증, 관리가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병

 

 

 

 

 이제 구정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먼저 단아안한의원 가족 모든 분들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기를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요즘 부쩍 날씨가 풀리고, 수은주가 영상으로 올라가면서 봄이 점점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날씨가 풀리니, 중국발 미세먼지도 돌아왔다는 게 참 그렇긴 하지만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요즘 기관지도 그렇고, 눈도 많이 건조하고 뻑뻑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보통 우리가 안구건조증이라 부르는 질환이 아닐까 합니다.



건성안 증후군, 눈마름 증후군 등으로 불리는 안구건조증은 

우리 안구 표면을 보호해야할 눈물의 양이 감소하거나 

혹은 눈물의 질이 나빠져서 안구표면이 충분히 보호받지 못해 

유발되는 눈의 시린감, 작열감, 뻑뻑함 등을 통칭하는 표현입니다.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이러한 안구건조증으로

저희 단아안한의원을 비롯한 의료기관에 찾는 분들이 연간 200만명을 넘는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가 약 5100만명임을 감안하면 

약 25-26명 중 1명은 안구건조증을 가지고 있다는 꼴이네요.


 

그런데, 안구건조증으로 의료기관을 찾는 분들이 많을까요?! 

아마도 그렇지 않다가 더 답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보통 안구건조증이 느껴지면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인공눈물을 사서 점안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실제 인공눈물 시장은 2015년 약 1300억원, 2016년 약 1600억원, 2017년 

약 2000억원으로 매년 300-400억원씩 급성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꿔 말하면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인원이 그만큼 늘고 있다는 소리와도 같습니다.


 

이럴 수밖에 없는 것이 스마트폰의 너무 생활화되면서 

우리 눈이 쉴틈이 없어져서 안구건조증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고, 

환경적으로는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가 이를 더 부추기고 있기 때문인데요.



문제는 많은 분들이 안구건조증을 증상으로만 인식하지, 

질병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인공눈물은 안구건조증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부족한 눈물의 양을 보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며, 

심한 경우 반드시 인공눈물 점안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인공눈물의 역할은 바로 보해주는 관리의 역할이지, 

눈물의 양과 질을 정상화 시켜주는 치료의 역할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본질적으로 안구건조증이란 질환이 유발하는 증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근본치료를 통해 저하된 눈물샘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몸의 오감(五感) 중 가장 으뜸이 시각이라고 합니다. 

그런만큼 우리 눈의 건강에 세심한 신경을 써야겠죠?^^ 

저희 단아안한의원이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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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2-14

조회수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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