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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휘날리면~♪♪♪♪ 구안와사 주의 필요하다

 봄바람 휘날리면~♪♪♪♪ 구안와사 주의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하는

건강 지킴이 단아안한의원입니다.

정월 초하루 설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봄의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 역시 느껴지는데요.




입춘(立春) 추위가 기승을 떨쳤던 것과 달리

제 24절기 중 하나인 우수(雨水)를 기점으로

날씨가 확연히 풀림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한낮의 수은주는 영상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 사실이죠.

시나브로 겨울에서 봄으로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이런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유독 건강관리에 유의를 하셔야하는데요.

보통 환절기라 칭하는 이런 시기에는

하루 하루의 기온 변화가 크고, 하루 내에서도 기온차가 크게 바뀌는 탓에

우리 몸의 면역력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인데요.



입돌아가는 병 구안와사 역시 이러한 환절기에 호발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안면마비라고도 부르는 구안와사는 그 병명에서

병증의 특징이 확연히 드러나는데요.

구안와사(口眼喎斜), ‘입과 눈이 =口眼’, ‘비뚤어지고 틀어진다 = 喎斜’로,

구안와사는 외견상 눈과 입 주변 근육을 중심으로 틀어지고 비

뚤어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이런 구안와사의 발병 기전에 대해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으나,

보편적으로 면역력 저하에 따른 부분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실제 구안와사 환자 10명 중 7명은

별다른 기저질환 없이 특발성으로 발병하는 유형에 속합니다.



이런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는 요인은 다양합니다.

당장 구안와사 발병 요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누적이 있고, 한기(寒氣) 노출, 와병(臥病),

대상포진 후유증 등이 있으며 이들은 공통적으로 체내 면역력 저하를 가져오는 것들입니다.



여기에 기후적으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있습니다.

보통 구안와사 발병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드는 환절기인데요.

이때는 급격한 기온 변화에 한기까지 겹치는 부분 때문이죠.

그렇지만 겨울에서 봄으로 변화하는 환절기 역시 주의를 기울여야할 시기입니다.



옛 이야기 중에 한 방탕한 청년이 날아온 제비를 보고

겨울 외투를 팔아 유흥비로 썼는데, 다시 추워져서 개고생한 이야기가 있죠.

보통 이런 시기 옷차림을 잘 신경쓰지 않으면 저 청년과도 같은 상황을

겪게 되며, 결국 이는 면역력 저하로 이어지게 됩니다.




특히나 구안와사를 주의하셔야하는 건, 이 구안와사는 발병시 치료까지

보통 4주 이상이 집중치료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병의 치료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인데요.

게다가 병증이 얼굴에 나타나다보니 대인관계, 사회활동에 있어서도 상당한 애로점을 주고 말이죠.




전쟁은 평화로울 때 대비하라고 했죠. 구안와사 역시 그렇습니다.

건강할 때 병에 대한 대비를 해야하고,

그 대비는 결국 바른 건강관리가 되겠죠.^^ 단아안한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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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2-20

조회수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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