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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방치하면 이명 증상까지 초래될 수 있어

편두통, 방치하면 이명 증상까지 초래될 수 있어 

 

 

 

2018년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구정연휴까지 지나면서

어느덧 한해의 6분의 1이 지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들 정초에 세웠던 계획과 목표 등을 잘 지키고 해내가고 있는지요? 

문득 이런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파오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이렇게 생각이 많아지다보면 머리가 아파올 때가 있는데, 

바로 이것이 두통(頭痛)입니다. 

이런 두통은 크게 원발성 두통과 속발성 두통이 있으며, 

전자의 경우 긴장성 두통, 군발성 두통, 편두통으로 구분됩니다.


 

후자의 경우는 뇌혈관계질환이나 약물문제, 

과도한 음주, 감염성질환 등 기저원인에 의해 유발되며, 

전자의 경우와 달리 심각한 질병에 의해 유발될 수 있는만큼 유의해야하겠죠.



대개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바로 원발성 두통이고, 

이러한 원발성 두통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편두통(偏頭痛)입니다.


 

보통 편두통은 한쪽 머리가 아픈 것이 일반적으나, 

꼭 한쪽머리만 아픈 것만은 아니며, 

양쪽 모두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정확한 발생 원인 및 기전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보통 머리 혈관 기능의 이상으로 인해 초래되고 

발작적이면서 주기적인 두통의 일종으로 보고 있는 것이 편두통입니다. 


 


보통 이러한 편두통은 남성 보다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3배 가량 높은 발병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편두통은 주로 10-20대 젊은 인구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통 여성의 18%, 남성의 6%가 일생에 한번 이상 편두통을 경험하는 거승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편두통으로 인해 

의료기관에 내원한 인원은 약 53만5천명, 

지출진료비는 약 604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를 살펴보면 2013년 기준 

편두통으로 인한 내원인구는 약 65만명, 

지출진료비는 약 391억원에 달했습니다. 

결코 적은 인원과 적은 비용이 아닌데요. 

결코 적은 인원과 비용이 아닌거죠.


 


앞서 언급했듯 비교적 흔히 발행하는 편두통이지만 

이 기저원인에 대해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으며, 

통설적으로 두피를 지나는 혈관의 수축으로 인한 국소 뇌혈류 감소, 

삼차신경의 변화, 세로토닌 분비 이상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덧붙여, 이러한 편두통의 유발인자로 체내 호르몬 불균형,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 누적, 감각자극, 음주 등이 있는데요. 

사실 열거한 것들은 꼭 편두통 뿐만 아니라 

다른 질환의 유발 인자로도 작용하는만큼 지양해야할 부분들이죠.



아울러 이러한 편두통은 귀울림증상인 이명까지도 유발할 수 있는만큼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대개 편두통을 포함한 두통에 대해 

약국서 구매가 가능한 경구용 진통제 두통약을 하는 편이죠. 

물론 이는 증상을 완화하나, 질환을 치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술했듯 이명 등 다른 합병질환도 유발될 수 있고요.



상습적 두통으로 고생을 하신다면, 꼭 내원치료를 받으시길 권장해드립니다. 

단아안한의원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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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2-22

조회수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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