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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의 소음성 난청, 노년층의 두배나 된다?!

젊은 층의 소음성 난청, 노년층의 두배나 된다?!

 

 

 

 

2월이 지나 어느덧 3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1년의 6분의 1이 지나갔으며, 

본격적으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 시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오늘의 날씨는 겨울과 다를바 없지만요.


 

그렇지만 3월 2일 오늘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날이 아닐까 합니다. 

직장인들에게는 그저 금요일이겠지만, 

학생들은 오늘 새로이 입학을 하고, 개학을 하며, 

신학기를 맞이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많은 학생분들이 

학교에 가느라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다들 귀에 이어폰을 끼고 있었습니다. 

음악을 감상하는 이들도, 인강을 보는 이들도 있고 제각각인데, 

문제는 이러한 부분이 10대 소음성 난청에 

큰 유발원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입니다.


 

10대 소음성 난청이란 말 그대로 

10대에게 발생하는 소음성 난청을 가리키는데, 

소음성 난청은 장기간 소음에 노출돼 있는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보통 철도관련 종사자, 공항인근 근로자, 기계공장 종사자 등 

기본적으로 소음 레벨이 높은 곳에서 근무 또는 생활하는 분들에게 

쉬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 바로 소음성 난청이라는 말이지요.


 

그런데 대부분 그런 환경과는 상관없는 10대에서 소음성 난청이 

높게 나타난다는 것은 상술한 이유 외에 다른 것이 작용하는 것이고, 

바로 이어폰 사용의 상시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소음성 난청 진단 환자 중 

30대 이하 환자수가 전체의 3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기간 60대 이상이 17%의 비중을 차지한 것에 2배가 넘는 수치며, 

특히 10대 소음성 난청 환자의 수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게 계속 악순환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소리에 대한 자극이 둔감해지고, 

이는 다시 볼륨을 올리게 되며, 다시 이는 청력에 악영향을 주기에, 

난청이 더 심화될 수 밖에 없게 되기 때문인데요. 

우리 몸의 오감(五感)으로 중요한 청력인 만큼 

이에 대한 바른 예방과 관리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어폰 사용을 자제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이어폰은 결국 한번에 큰 소리를 귀에 주사해서 

이로인해 청력세포를 감퇴할 수 있어 

사용 빈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시력과 더불어 청력은 한번 저하되면 자연적으로 

다시 증진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평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난청환자 3명 중 2명은 영구적인 

청력감소와 청력소실을 겪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만일 내가 소리를 듣는 것이 전과 같지 않다면, 

그런 이상을 감지했다면 지체 없이 단아안한의원을 찾아주세요. 

른 관리를 통해 언제나 맑은소리, 고운소리를 듣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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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단아안

등록일2018-03-02

조회수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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